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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아코 황진삼 대표, “2011년 수출 원년으로 삼겠다”
작성자 주식회사 비아코
  • 작성일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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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PC ‘미니레터’의 ()비아코(wwwviako.com) 황진삼 대표가 2011년을 세계로의 수출 원년으로 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비아코는 국내에 미니ITX 메인보드를 처음 선보이면서 미니PC 분야의 기술력을 착실히 쌓아왔다. 2010년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환경부가 공동으로 후원한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시상식에서 ‘미래선도경영&기술혁신우수기업’으로 선정될 정도로 저전력 기반의 미니PC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또한 단순히 작고 전력을 조금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윈도우 미디어센터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초소형 미니HTPC를 선보이면서 지난해 말 미국과 일본으로의 수출길도 활짝 열렸다

 

황 대표는 최근 IT 업계의 화두가 에너지 비용 절감이라며 산업용 전기료가 5% 인상되는 등 에너지 가격이 뛰어 IT 산업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저전력 기반 PC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탄소 배출 등 환경 규제도 점차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여서이에 따라 대기전력 소비전력을 최소화하여 에너지 낭비를 줄인 비아코 미니PC 사업은 어느 때보다 미래지향적인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미니ITX 메인보드 기반 최초의 DIY 케이스 ‘미니레터 셀프’의 수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단다지난 해 12월 일본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미니레터 셀프는 기능성은 물론 사용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부품을 선택하여 ‘나만의 스타일 PC’를 만들 수 있는 DIY의 매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알루미늄과 아크릴의 기본 소재를 바탕으로 케이스를 구성하는 육면체를 완전히 분해 및 조립이 가능한 모듈화 설계는 자신만의 독특한 PC를 조립할 수 있도록 한다황 대표는 2011년을 수출의 원년으로 삼으면서 미니PC에 대한 꾸준한 기술 투자로 신제품 개발과 국산 미니PC가 세계에서 성공하는 사례를 만들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비아코는 지난해 대만에서 열린 2010 컴퓨텍스 타이페이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현재 일본과 미국이태리 기업들과 수출을 진행했거나 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비아코 홈페이(www.viako.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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